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19 지역 중소기업 R&D산업인턴지원사업'의 연차평가 결과 '매우 우수'에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4월 28일 한국산학연협회에서 전국 6개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지역 내 우수 중소기업과 한국교통대, 건국대(글로컬), 배재대, 한남대, 이노비즈협회가 충청권컨소시엄을 구성, 대학 간 교육 및 취업을 상호 연계해 산학협력 및 취업활성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 총괄책임자인 한국교통대 홍태환 교수는 “기쁨을 뒤로 하고,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경제위기에 취약할 수밖에 없는 중소기업이 빠른 시일 내로 위기를 극복해 채용시장이 활기를 되찾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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