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효정 기자] 순천대학교(총장 고영진)가 14일 70주년 기념관 우석홀에서 열린 개교 85주년 기념행사에서 ‘제39회 스승의 날 유공 정부포상’을 전수했다.
이번 포상은 스승 존경풍토 조성 및 교원 사기진작을 도모하기 위해 교육부에서 스승의 날을 맞아 실시한 것으로, 올해 순천대에서는 박종철 교수가 대통령 표창을, 이기웅 교수가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이 외에도 ▲최상기 ▲이금옥 ▲황미경 ▲여현 ▲이도진 ▲정민철 교수가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고영진 총장은 “평소 헌신적인 연구와 교육 및 봉사활동으로 우리 순천대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한 교수님들께 감사드리고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후학양성 및 대학발전을 위해 힘써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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