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의료IT공학과 학생들, 서부경찰서로부터 범인검거 유공시민 표창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20-05-19 11: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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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건양대학교(총장 이원묵) 의료IT공학과 3학년 권구범, 김정근, 남하영 씨가 18일 대전서부경찰서(서장 곽창용)로부터 범인검거 유공시민 표창을 받았다.


이들 세 명은 5월 초 새벽 관저동 일대에서 음란행위를 하던 남성을 목격하고 이를 신고해 검거에 도움을 준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날 표창을 받은 권구범 씨는 “사건 발생 지역이 건양대 학생들이나 건양대병원 간호사들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이라 우리가 먼저 범인을 발견한 게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한 건데 상까지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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