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신성대학교(총장 김병묵)는 지난 17일 당진시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당진시 4-H연합회(회장 박덕영)와 대전・충남지역 평생직업교육 산・관・학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후진학 선도형’에 수행 ▲거버넌스 체제 구축을 위한 공동체 발전 ▲평생직업교육 관련 교육훈련 수요조사 및 교육훈련 과정 개발 ▲지역 직업교육거점센터 구축 및 운영 ▲대전・충남지역 평생직업교육 산・관・학 거버넌스 참여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신성대는 2019년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한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후진학선도형(Ⅲ유형) 충청·강원권 대학(컨소시엄형)으로 선정되어 2021년까지 매년 1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고 있다.
또한 이 사업의 일환으로 충남평생교육진흥원과 협력하여 ‘충청서해안권직업교육센터’로 지정받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유영창 원장은 “신성대의 드론 조종, 3D프린팅 등 혁신선도기술을 활용해 지역 청년농업인들의 성장과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지역 평생직업교육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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