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박지혜 씨, ‘제32회 대전시 미술대전’ 한국화 부문 대상 영예

황혜원 | yellow@dhnews.co.kr | 기사승인 : 2020-08-10 15:4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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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묵·선묘중심 채색 돋보이는 채묵산수화 작품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목원대학교(총장 권혁대) 미술대학원 박사과정 재학 중인 박혜지 씨의 작품 ‘생성’이 한국미술협회 대전광역시지회가 주최한 ‘제32회 대전광역시 미술대전’에서 한국화 부문 대상으로 선정됐다.


박혜지 씨의 ‘생성’은 수묵과 선묘중심의 채색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한지 꼴라쥬, 금박 등을 사용했고, 다양한 재료실험을 통한 신조형의 채묵산수화다.

한편, 한국미술협회 대전광역시지회는 대전시립미술관에서 10~12일 1부 전시를 통해 한국화, 서양화, 조소, 판화, 공예, 초대작가 수상작품전을 진행하며, 14~17일 2부 전시를 통해 디자인, 서예, 전·서각, 캘리그라피, 문인화, 전통미술, 만화, 초대작가 수상작품전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혜지 씨의 ‘생성’은 10~12일 1부 수상작품전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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