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김포대학교(총장 정형진)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2020학년도 2학기 9월 1~4주를 비대면 수업으로 시행한다.
비대면 수업은 1학기와 동일하게 디지털 플랫폼 Microsoft Teams를 활용해 제공되며, 5주차 이후 수업진행은 정부의 코로나19 대응단계 변화에 따라 추후 공지한다.
김포대는 지난 8월 비대면 수업 시행에 앞서 학사일정을 대학홈페이지, 블로그 등을 통해 재학생들에게 공지했다.
정형진 총장은 “최근 코로나19가 재확산 됨에 따라 불안감을 가지고 있을 재학생들을 위해 9월 비대면 수업을 결정했다”며 “재학생들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코로나19 감염예방에 만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재학생 K씨는 “2학기에는 학교에서 대면수업이 진행되기를 기대했지만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인해 불안했다”며 “빠르게 결정을 내려준 학교에 감사하며 10월부터는 상황이 좋아지기를 간절히 바란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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