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가 운영 중인 경북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이 청년사회지원센터와 범죄예방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했다.
경북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범죄예방 프로그램은 초보자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이론‧실습 등으로 구성했다. 이론단계에서는 범죄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이해하고, 실습단계에서는 호신술을 통한 위기 대응법을 습득할 수 있다.
경북청년사회서비스사업은 19세부터 39세까지 청년들에게 범죄예방 호신술, 상담치유, 재활치료를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특성화 사업으로, 보건복지부와 경상북도에서 2년 연속 지원을 받아 김천대 경찰소방학부 경찰행정전공에서 운영 중이다.
김도현 청년사회지원센터장은 “이번에 개발된 범죄예방 프로그램이 많은 분들에게 알려져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체력‧능력을 기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범죄예방전문가 양성과 일자리 창출에도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범죄예방교육(이론‧실습)은 코로나19로 인해 10월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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