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인구구조 변화 원인 진단하고 대안 제시한다

백슬기 | bsg@dhnews.co.kr | 기사승인 : 2020-10-27 14:5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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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성장 전략' 주제로 심포지엄

[대학저널 백슬기 기자] 서울대학교(총장 오세정) 금융경제연구원(원장 김영식)이 급격한 인구구조 변화와 사회·경제적 원인을 분석해 새로운 성장 전략을 제안하는 심포지엄을 연다.


서울대 금융경제연구원은 30일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성장 전략-인구구조 변화의 원인 진단 및 향후 연구 인프라 구축'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연다.


심포지엄은 화상회의 시스템 zoom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심포지엄에서는 △고령화 추세의 원인과 결정요인에 관한 연구 △인구변화가 노동인력 규모 및 건강수준 변화에 미치는 영향 분석 △인구구조 변화를 반영한 노동생산성 향상의 거시경제 효과 분석 △한국인의 이주민에 대한 인식과 미디어의 영향 △인구구조 변화를 고려한 4차산업혁명 시대의 과학기술인력 수급 분석과 전망 등 주제가 발표된다.


심포지엄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28일까지 온라인(https://forms.gle/z7E2jBWp79ETg5u78)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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