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강남대학교(총장 윤신일)는 지난 4일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에 ‘일상속 333챌린지’ 후원금을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 경인일보, SK broadband가 공동주최하는 ‘일상 속 333챌린지’는 일상 속 걷기를 통해 내 몸의 건강을 챙기고,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에게는 모금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캠페인이다.
강남대 교직원, 재학생, 동문, 관계자 등 약 150여명은 십시일반 후원금 모금에 참여해 약 1천만원의 성금을 모았다.
윤신일 총장은 “코로나19 취약계층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모두가 힘을 합쳐 어려움을 극복해나가자”며 “취약계층을 위해 자발적으로 모금에 동참해준 강남대 교직원, 재학생, 동문, 관계자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홍두화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 사무처장은 “코로나19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모금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 강남대와 경기적십자사는 2014년 사회공헌 협약을 맺고 수많은 활동을 함께 해왔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사회공헌 활동을 더 크게 펼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답했다.
이번 후원금 전달을 계기로 강남대 글로컬사회공헌센터는 적십자사 경기지사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강남사랑을 실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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