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정무성)가 학부·학과명을 변경하는 내용을 포함한 학칙 개정안을 공고, 지난달 28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고 6일 밝혔다.
숭실사이버대는 지난달 23일 학칙 제79조(학칙개정절차) 및 고등교육법 시행령 제4조에 의거, 학칙 일부개정 학칙안을 공표했다.
▲인문예술·사회계열 및 이공계열은 글로벌창의융합계열로 통합되고 ▲국제학부는 언어학부로 학부명이 변경된다.
▲시각디자인학과는 뉴미디어디자인학과 ▲노인복지학과는 요양복지학과 ▲스포츠복지학과는 스포츠재활복지학과로 변경된다.
이와 함께 전문 지식인을 양성하기 위한 전공 내 트랙 신설로 전기공학과 전공과정 내 전기설비트랙, 제어계측트랙이 신설된다.
뉴미디어디자인학과(시각디자인학과)는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플랫폼을 통한 동영상 및 이미지 콘텐츠가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는 가운데 다양한 미디어를 활용해 아이디어를 시각화하는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스마트디자인(UI/UX디자인), 영상콘텐츠디자인, 아동미술, 컬러테라피의 특화과정으로 구성된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요양복지학과(노인복지학과), 스포츠재활복지학과(스포츠복지학과)는 초고령화 사회에서 21세기 복지사회 구현과 개인의 삶의 질 향상 및 세대통합을 실현할 복지분야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다양한 국가자격증 및 민간자격증 취득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요양복지학과(노인복지학과)는 노인의 생애주기에 맞는 요양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커뮤니티 케어에 적용 가능한 인력을 양성하며 노인 돌봄 종사자를 위한 케어매니지먼트 과정을 운영한다.
스포츠재활복지학과(스포츠복지학과)는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으로 건강을 유지하고 회복 가능한 삶을 이끌 수 있는 스포츠재활 전문 지도자를 양성한다. 아울러 복지 분야에 대한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이론과 실천 기술을 겸비한 운동재활과 건강운동 및 건강한 복지를 구현할 수 있는 전문가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21세기 미래융합형 전문심화 학과 및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숭실사이버대는 100% 온라인 교육만으로 정규 4년제 학사학위와 국가공인 및 학교인증의 다양한 자격증을 동시에 취득할 수 있다. 총 7개 학부, 23개 학과를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12월 1일부터 2021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원서접수 및 자세한 모집요강 확인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PC 또는 모바일)를 통해 가능하다. 내년도 신입생들은 재학생과 동일하게 평생무료수강 특화 프로그램을 통해 재학 중 타 학과를 포함한 모든 과목을, 졸업 후 전공과목을 평생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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