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가톨릭대학교(총장 원종철)는 지난 4일 ‘제1회 사회혁신 시민대학: 포스트 코로나 시대, 사회혁신으로 더 나은 미래를 상상하라!’를 가졌다.
행사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새롭게 변화할 우리 사회의 다양한 미래 모습에 대한 답을 찾고자 기획됐다.
시민대학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행정혁신 ▲기업혁신 ▲기본소득 ▲문화정책 ▲교육혁신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각 분야 석학과 전문가가 뉴노멀 시대의 변화하는 일상과 빠르게 달라지고 있는 세상에 대한 다채로운 강연으로 구성했다. 강연 후에는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코로나 이후 새롭게 맞을 미래에 대해 함께 생각하는 시간도 가졌다.
2차시 강연은 오는 11일부터 12월 2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에 오프라인 현장 강연(가톨릭대 다솔관 301호)과 온라인 실시간 강연으로 진행된다. 현장 강연 또는 온라인 실시간 강연을 80%(4회) 이상 수료자에게는 가톨릭대 총장과 부천시장 공동 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된다.
현장 강연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시민 패널을 최소한(10명)으로 운영하며, 온라인 강연은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쉽게 수강할 수 있도록 네이버 ‘에드위드’ 플랫폼을 이용해 온라인 실시간 송출을 할 예정이다.
이동현 LINC+사업단장은 "지역사회의 시민들이 코로나19 이후 달라질 삶과 사회혁신의 선한 영향에 대해 고민해보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며 “내년에도 사회혁신 시민대학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