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변창구) 글로벌경영학과 이대성(사진) 교수가 지난달 8일 대통령 소속 정책기획위원회 자문위원에 위촉됐다.
대통령 소속 정책기획위원회는 국가의 중장기 발전 목표 설정, 국가의 중요 현안 정책연구 및 정책평가에 대한 사항을 대통령에게 건의 및 자문하는 기구다.
경희사이버대 글로벌경영학과의 동문이기도 한 이대성 교수는 2002년부터 고용서비스 관련 3개 법인을 운영하고 있는 고용·취업 및 진로 분야의 실무 전문가다.
현재 고용노동부 산하 (사)한국취업진로학회 부회장, 행정안전부 산하 (재)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인사위원을 맡고 있으며, 경희대 경영대학원 및 경희사이버대 글로경영학과에서 강의교수를 겸임하고 있다. 특히 2015년 한국 사회에 ‘경력관리이론’ 을 최초로 제시하는 등 학문적 활동도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다.
다음은 이대성 교수와의 일문일답이다.
| Q. 대통령 소속 정책기획위원회 자문위원으로 위촉된 소감은. Q. 경희사이버대 글로벌경영학과 입학 계기는. Q. 경희사이버대 글로벌경영학과에서 공부한 것이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Q. 후배 및 경영학도를 꿈꾸는 예비 신·편입생들에게 조언한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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