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 “헌혈로 생명나눔 실천 약속”

백두산 | bds@dhnews.co.kr | 기사승인 : 2020-11-11 15:4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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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대한적십자사 강원도혈액원과 ‘생명나눔단체 협약식’ 가져
상지대학교(총장 정대화)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사랑의 헌혈운동’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상지대학교는 11일 본관2층 회의실에서 대한적십자사 강원도혈액원과 ‘생명나눔단체 협약식’을 가졌다. (사진=상지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상지대학교(총장 정대화)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사랑의 헌혈운동’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상지대는 11일 본관2층 회의실에서 대한적십자사 강원도혈액원(원장 문원일)과 ‘생명나눔단체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을 통해 대학 차원의 헌혈홍보 활동을 적극 전개해 도내 혈액수급 안정과 헌혈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지대는 2004년 53명이 처음 단체헌혈을 시작했고, 2011년까지 총 24회 506명이 참여했다. 특히, 2006년 11월 교내 창조관 3층에 ‘헌혈의 집’을 개설한 이래 총 4만 4,270명이 생명나눔을 실천해 혈액수급 안정화에 큰 기여를 해오고 있다.


이번 협약의 주요 실천 사항으로 정기적인 헌혈 참여 및 헌혈 문화 정착 지원, 우리사회의 건전한 기부문화와 자원봉사활동의 확산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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