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전북대학교(총장 김동원) 최지원(사진) 대학원생(소프트웨어공학과 석사과정·지도교수 류덕산)이 최근 한국정보과학회가 주최한 2020 한국 소프트웨어 종합학술대회(KSC2020) 소프트웨어공학 분야에서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학술대회에서 최 씨는 ‘소프트웨어 결함 예측을 위한 생성적 적대 신경망 모델 비교 연구’라는 제목의 논문을 발표해 연구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최 씨는 소프트웨어 결함 예측 도메인에 생성적 모델을 접목시켜 데이터 불균형 문제를 해결하고, 성능 향상이 가능한 개발 연구 등을 수행해 오고 있다.
최 씨는 “최우수논문에 선정될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준 류덕산 지도 교수님과 김순태 교수님, 이재욱 연구원 등 동료 연구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4차 산업혁명이 가속화되는 만큼 앞으로도 소프트웨어공학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연구에 정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북대 소프트웨어공학과는 2020년도 글로벌 해커톤 경진대회 1위 및 2017년도 K-해커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대내외 활동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또한 학생들의 핵심 역량 강화를 위해 다수의 특강 및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창의융복합 인재 발굴 및 지원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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