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 이영익 교수, 대한세팍타크로협회(KSTA) 심판위원장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03-04 11: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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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팍타크로 홍보 및 저변 확대에 최선의 노력 다할 것"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대구한의대학교는 재활치료학부 이영익(사진) 교수가 제11대 대한세팍타크로협회(KSTA) 심판위원장으로 선임됐다고 4일 밝혔다.


이영익 교수는 국가대표 선수 출신으로는 유일하게 국제심판(ISTAF) 자격을 취득해 2002년, 2014년, 2018년 아시안 게임과 세계세팍타크로선수권대회 등 국제대회 심판으로 참가했으며, 한국체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2018년 대회체육회 표창장을 수상했다.


2019년 심판임무 수행의 매뉴얼 역할을 할 수 있는 ‘알기 쉬운 세팍타크로 최신 룰 핸드북’을 출간했다.


이영익 교수는 “여러모로 어려운 시기에 심판위원장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이 든다”며 “공정한 인성과 글로벌 임무수행능력을 갖춘 심판 양성과 세팍타크로 홍보 및 저변 확대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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