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은혜 부총리, EBS 온라인클래스 운영상황 점검 위한 비상상황실 방문

장원주 | strum@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03-05 09:2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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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기 개학에 맞춰 재구조화한 시스템 점검

[대학저널 장원주 기자] 유은혜(사진)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5일 한국교육방송공사(사장 김명중, 이하 EBS)의 공공학습관리시스템(‘온라인클래스’) 비상상황실(서울특별시 종로구 소재)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새 학기 개학에 맞춰 재구조화한 시스템과 온라인클래스의 개편된 기능 오류로 인해 학교 현장의 불편이 발생함에 따라 기술진에게 신속한 해결을 당부하고 운영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 부총리는 EBS 관계자로부터 개학 첫 주의 온라인클래스 이용 현황, 기능 오류에 대한 조치결과 및 향후 대응계획 등을 점검한 후 e학습터의 이용 현황도 점검했다.


한편 같은 날 정종철 교육부차관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원장 박혜자, 이하 KERIS)을 방문해 e학습터의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원활한 운영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유 부총리는 “작년 온라인개학은 공공학습관리시스템 300만명 동시접속이 핵심이었다면 올해는 더 나아가 온라인클래스, e학습터에 각각 20만명 동시 접속이 가능한 실시간 화상서비스를 안착시키는 것이 핵심이다”며 “학교 현장의 불편함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발생한 오류를 신속하게 해결해 실시간 화상수업시스템의 안착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각별히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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