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신성대학교(총장 김병묵)는 세무경영과 김상진 교수가 예산세무서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예산세무서는 지난 3일 ‘제55회 납세자의 날’을 맞이해 관내 모범납세자와 세정협조자에 대해 표창하고 국세행정 발전 기여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 교수는 이날 국민의 납세의식 고취와 국세행정의 발전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선진세정 구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세정협조자 표창장을 받았다.
김 교수는 다년간 국세심의위원회 등의 위원활동을 통해 세제 관련 제도 개선과 정책 수립에 기여해 왔다. 또한 1998년부터 지금까지 학생들과 해마다 종합소득세·부가가치세 신고 관련 재능기부 봉사활동으로 세무서의 세무서비스 질 향상과 업무과중 해소에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김 교수는 “인성과 실무능력을 두루 갖춘 우리 학생들이 앞으로 국세행정 발전에 기여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인재들로 성장할 수 있도록 대학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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