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전북대학교는 법학전문대학원 이세련(사진) 교수가 지난 5일 국무총리 직속 자문회의인 독도지속가능이용위원회 국제법분야 민간위원에 위촉됐다고 8일 밝혔다.
민간위원의 임기는 2년으로 연임이 가능하다. 이 교수는 제3기 위원회에 이번 제4기 위원회에서도 민간위원으로 활동하게 됐다.
독도지속가능위는 ‘독도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설치됐으며, 독도의 지속가능한 이용과 생태·자연을 보전하기 위해 매 5년 마다 범정부 차원에서 계획을 수립하고 심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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