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최성웅(사진) 강원대학교 LINC+사업단장이 2021년도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동계연합 총회에서 5차년도 전국 LINC+ 산학협력 고도화형 사업단 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1년 3월부터 2022년 2월까지다.
최 교수는 회장직 수락 직후 LINC+사업단 협의회의 발전은 물론 전국 55개 LINC+사업단과 교육부/한국연구재단 간의 원활한 소통 채널 가동, LINC+ 후속사업 유치 등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최 교수는 강원대 에너지신기술연구소장과 교육부 혁신사업인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사업 전국협의회 회장을 겸하고 있다.
한편 교육부는 2022년 2월 종료되는 LINC+ 후속사업을 기획하고 있다.
교육부에 따르면 후속 사업의 기본방향은 제5차 국가산학연협력위원회에서 언급된 바와 같이 그동안 LINC+ 사업에서의 다양한 성과들을 바탕으로 대학 간 공유와 협력, 포스트 코로나 대비 산학협력 체계의 재구성, 가치창출형 대학발전 유도를 통해 한층 향상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한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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