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메이커스페이스 연계해 예비창업자 시제품 제작 지원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한라대 산학협력단(단장 서덕석)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지원사업에 선정돼 ‘원주형 제조·서비스 예비창업자 star-up 성공희망프로젝트’를 수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원주형 제조·서비스 예비창업자 20명을 대상으로 창업교육(60시간)과 컨설팅 진행해 10명이상의 성공 창업자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사업에 선정된 한라대 산학협력단은 ‘원주형 제조·서비스 예비창업자 Start-up 성공 프로세스‘과정을 운영해 창업공통 교육, 창업 엑셀러레이팅, 창업컨설팅, 후속창업 지원 등을 진행한다.
기초단계인 창업공통교육은 기업가정신 교육이, 심화과정인 창업엑셀레이팅은 sns 마케팅을 통한 교육이 진행되며, 창업컨설팅은 분야별로 전담 컨설팅이 운영된다.
한라대 산학협력단은 이번 프로세스와 수행중인 한라메이커스페이스를 연계해 예비창업자의 시제품 제작을 지원할 계획이다.
예비창업자는 시제품 제작간 한라대 창업보육센터 입주시설 창업준비실과 보육실과 원주 특화 산업분야인 IT/서비스 산업 네트워크를 활용한 집중 컨설팅을 제공받는다.
창업교육센터 사업책임자인 배병윤 교수는 “이번 사업은 창업하기 좋은 원주형 창업생태계 조성에 기여하는 효과가 있다”며 “예비창업자들이 창업 후 대학과 유기적인 관계 맺어 창업기업의 지속성을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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