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순천대학교(총장 고영진)는 지난 25일 한국디지털페이먼츠와 산학협력 활성화 사업 공동 추진 및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공지능(AI) 기반 키오스크 공동 개발 ▲블록체인 기술 인프라 구축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공동사업 추진 체계 ▲4차 산업분야 우수 인재 양성 교육 ▲순천대 학생의 현장실습 및 우선 채용 등에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한국디지털페이먼츠는 카카오톡 채널에서 상품정보 수집과 구매 상담, 렌털 약정, 배송 설치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카카오SSP 파트너사로 교육서비스와 정보통신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최근 비대면 교육 사이트로 버클리에듀를 발매한 바 있다.
허재선 순천대 산학협력단장은 “양 기관 협약을 바탕으로 미래산업 기술 대응 산학협력 공동사업 프로세스 체계를 구축하고, 4차 산업분야 우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과정 개발과 인프라 조성으로 우리 대학 학생들이 첨단산업 시대의 취업 역량과 기회를 확대하는 계기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대와 한국디지털페이먼츠는 사용자의 특성에 따라 개인화된 음성과 영상이 제공되는 ‘유저 반응형 키오스크 결제시스템’ 특허를 1월 공동으로 출원했으며, 상용화를 위한 공동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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