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 대학일자리센터는 최근 ‘대학일자리센터사업 2020년 성과 공유 및 2021년 중점 사업 계획 간담회’를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ZOOM을 이용해 온라인 회의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부총장, 대학일자리센터장, 주요 보직자, 교내 유관 15개 행정부서 관계자 등 5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대학일자리센터는 간담회를 통해 3년차 사업에 대한 자체 점검 및 중간성과를 공유하고, 2018~2020년 사업 운영 결과에 대한 환류를 통해 2021년 사업 안정화에 매진키로 했다.
한편 용인송담대는 2018년부터 현재까지 용인시 관내 대학에서 유일하게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센터’를 지정 받아 운영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대학, 지자체 협력을 통해 재학생 및 졸업생, 인근 지역 청년들에게 취·창업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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