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수원여자대학교(총장 장기원)는 16일 인제학술정보관(관장 최필규)이 ‘제 53회 한국도서관상’ 대학도서관 부문 단체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수원여대 인제학술정보관은 지난 2001년 국내 대학도서관 최초의 전자책 서비스, 2018년 국내 대학도서관 최초의 도서관 챗봇서비스를 도입해 대학도서관 동반 성장을 위한 정보 공유에 기여해 왔다.
최필규 인제학술정보관장은 “대학도서관은 정보기술분야와 서비스 품질관리분야에 있어 선진화된 시스템을 갖고 있다”며 “사서들과 함께 학내 구성원과 지역사회의 성장을 지원하는 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도서관상은 1969년 제정돼 도서관 발전에 기여한 단체를 표창하고 공로를 치하해 도서관사업 발전에 대한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매년 시상한다.
올해 전국 여자대학으로는 수원여대가 유일하게 수상했으며, 중앙대 학술정보원과 배재대 중앙도서관, 대림대 도서관 등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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