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한국산업기술대학교(총장 박건수)는 지난 5월 31일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가 쉐라톤 그랜드 인천호텔에서 ‘산학협력 거점형 플랫폼 산학협력협의체 CEO 기술교류회’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교류회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산학협력 거점형 플랫폼(R&D) 사업’을 진행 중인 15개 참여 기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교류회는 한국산업기술대와 기업 간의 산학협력 활성화와 참여기업들 간의 기술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기존 R&D 지원 외에도 중소기업 지원 방안에 대한 논의와 한국산업기술대 보유 장비·기술을 지원해 시제품 제작, 기술컨설팅 등 비R&D 부분도 지원할 예정이다.
양해정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장은 “대학과 중소기업 간의 폭넓은 교류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활성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한편 산학협력 거점형 플랫폼(R&D)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의 지원으로 한국산업기술대가 수도권 내 15개 중소기업을 선정해 2년 동안 R&D사업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총 사업비는 2년간 약 56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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