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유은혜(사진)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전국 교장단 대표들과 학교 일상회복 지원을 위한 간담회를 갖는다.
이번 간담회는 2학기 전면등교 등을 통한 교육회복 본격 추진에 앞서 방역 강화방안 등 학교 현장의 지원 필요사항에 대한 의견을 듣고 학교 현장의 협조를 요청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단회에는 한상윤 사단법인 한국초중고등학교교장총연합회 이사장, 김오중 한국중등교장협의회 회장 등 8명의 교장단 대표들이 참석한다.
교육부는 이번 간담회를 포함한 다양한 현장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6월 중 ‘2학기 전체 학생 등교를 위한 단계적 이행방안’을 발표한다.
아울러 지난 5월 26일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에서 공식 제안한 ‘(가칭)교육회복 종합방안’의 구체적 추진내용을 마련한다.
유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우리 아이들의 성장과 발달을 위해 애써주신 학교 현장에 감사하다”며 “학교의 의견을 경청하고 적극적으로 검토해 2학기 전면 등교를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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