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암대 김곡미 교수, 한국지식재산교육연구학회 최우수 논문상

임지연 | jyl@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07-01 14: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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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지역 방문하지 못하는 소비자 어려운 상황 해결하기 위한 방안 모색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연암대학교(총장 육근열)는 김곡미(사진) 교수가 한국지식재산교육연구학회 2021년 춘계학술대회에서 최우수 논문상인 특허청장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연암대에 따르면 김 교수는 ‘언택트 시대 시장환경 변화를 감안한 지역문화마케팅 상품 개발에 관한 연구’를 주제로 논문을 발표해 상을 받았다.


이 연구는 언택트 시대에 직접 지역을 방문하지 못하는 소비자의 어려운 상황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한 논문으로 주목을 받았다. 특히 지역의 문화요소를 시각화한 후 상품에 적용해 해당 지역을 알리고 홍보할 수 있는 문화마케팅 전략을 도출한 연구 결과로 의미가 크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 교수는 “코로나19로 빠르게 변하는 현 사회에서 지역을 홍보할 수 있는 최고의 마케팅 전략인 문화마케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앞으로도 더욱 다양하고 혁신적인 문화마케팅 상품개발 연구를 통해 연암대와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연구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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