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 대학일자리센터, 교직원 역량강화 워크숍

이승환 | lsh@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07-18 15:3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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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이공대 ‘2021년 교직원 취‧창업 및 상담 지도 역량 강화 워크숍’ 모습. 사진=영남이공대 제공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영남이공대학교(총장 이재용)는 대학일자리센터가 지난 15일부터 양일간 경주 코오롱호텔 남산홀에서 ‘2021년 교직원 취‧창업 및 상담 지도 역량 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급변하는 취업 트렌드 변화에 따라 학생들의 취‧창업 및 상담 지도 역량 지원 서비스 강화를 위해 YNC일자리센터, 취업지원팀, 기업인재육성지원단, 학생상담센터, 창업지원단 등 교내 취업과 창업, 상담 및 진로지도를 담당하는 부서 교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워크숍에서는 언택트 시대 취‧창업 상담 및 진로 지도의 트렌드를 파악하고, 상담 및 진로지도 스킬 개발, 언택트 채용 대비 AI 취업 전략 지도, 코로나 시대 극복을 위한 마음 관리법 등에 대한 교육을 통해 유관부서의 취‧창업 및 상담 지도의 전문성을 강화했다.


워크숍 마지막날 진행된 자유 토론에서 교직원들은 장기화 된 코로나19 상황으로 급변하고 있는 취‧창업과 상담 지도의 변화에 의견을 나누고 효과적인 진로 및 상담 지원 서비스에 대한 방법을 모색했다.


박만교 YNC일자리센터장은 “코로나19로 침체된 경기 속에서 대학생 진로 및 취·창업, 상담 지도와 대응에 관한 정보를 습득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며 “여러 부서가 서로 협업해 재학생들의 취·창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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