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신의 역사를 만드는 동아대학교
1946년 개교해 올해로 75주년을 맞이한 동아대학교는 대한민국 현대사를 함께하며 성장해 왔다. 동아대는 한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수많은 정치인, 법조인과 재계의 경영인, 체육계 대표스타 등을 배출해 지역의 명문사학으로서 뿐만 아니라 한국사회의 다양성과 역동을 견인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동아대의 강점 중 하나는 23만명이 넘는 동문을 보유했다는 것이다. 웬만한 소도시 인구를 넘어서는 숫자로 어느 기관과 기업에 가더라도 쉽게 동아대 동문을 만날 수 있다. 아울러 2018년부터 ‘동아 100년 동행’이라는 동문 발전기금 모금 캠페인을 시작했으며, 현재 모금액은 250억원을 돌파했다.
학년별·수준별 취업동아리 운영
동아대는 학생 개인의 역량과 수준을 고려한 학년별·역량별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차별화된 취업 프로그램 운영으로 2018년 2주기 대학기본역량진단 평가에서 동남권 대학 중 ▲취업·진로 상담 프로그램 부문 최상위권(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됐으며 ▲취·창업 지원 부문에서는 상위권(우수) 대학으로 선정됐다.
동아대는 2020년 1월 대학알리미에 공시된 대학 졸업생 진학 취업현황에서 순수 취업자 수 2398명을 기록해 5년 연속으로 동남권 대학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전국 대학 가운데서도 최상위권(2014년 1위, 2015년 4위, 2018년 6위 등)을 유지하고 있다.
세계 307개 대학·기관과
복수학위, 교환학생 등 프로그램 지원
동아대는 재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미국, 중국, 일본 등 세계 307개 대학 및 기관과의 협정을 통해 복수학위, 교환학생, 어학연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매년 500여명의 재학생을 파견하고 있다. 특히 아일랜드 IT Carlow 등과 복수학위 프로그램으로 해외 우수 자매대학의 학위를 동시에 취득하도록 하고 있다.
이외에도 동아대에 재학 중인 36개국 1061명의 외국인 유학생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상시로 제공하고 있다.
외국인 유학생 통합 서포터즈 ‘DAILY’는 외국인 유학생들의 초기 정착부터 학습, 문화 활동을 지원하며, 한국 학생들도 보다 쉽게 외국인 유학생들과 어울릴 수 있도록 국제화된 캠퍼스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학생들의 등록금 부담 완화, 학업의욕 고취, 우수학생 포상 등을 위해 전국 상위 수준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2019학년도 기준 595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는데, 이는 부산·울산·경남 소재 대학 중 1위, 전국 9위 규모다. 또한 전체 학생의 87%에 달하는 1만5700여명이 1인당 연간 약 331만원의 장학금을 받았다.
■ 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 신상문 동아대 입학관리처장
수시 모집인원 3,798명…학생부종합 1,800명·학생부교과 1,719명 선발
간호학과, ‘석당인재학부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선발

동아대는 수시모집을 통해 학생부종합, 학생부교과, 실기위주 전형으로 학생을 선발한다. 모든 전형에서 서로 교차지원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2022학년도 모집에서 변경된 내용은 학생부종합에서 지역인재종합전형을 신설하고, 간호학과, 석당인재학부 등도 학생부종합에서 선발한다는 점이다.
학생부교과전형은 면접고사나 비교과 영역 평가 없이 학교생활기록부 교과성적 100%로만 선발하며, 내신 성적은 우수하나 비교과 활동 준비가 부족한 학생도 지원할 수 있다.
세부전형으로 교과성적우수자, 지역인재교과(의예과)가 있으며, 교과성적우수자전형은 교과성적 반영방법에 따라 학년 구분 없이 국어, 영어, 수학, 사회/과학 각 교과의 상위 3개 과목, 총 12개 과목 성적만 반영해 과목별 성적 편차가 있는 학생이 적극 지원할 만하다.
진로선택과목은 최대 2개 과목을 포함할 수 있으며, A등급 → 3등급, B등급 → 5등급, C등급 →7등급으로 환산 적용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교과성적우수자 전형의 인문/자연계열 학과의 경우 수능 1개 영역 4등급 이내다.
자기소개서 폐지…학생부종합전형 지원자 부담 완화
학생부종합전형에는 면접고사를 실시하는 잠재능력우수자전형과 학교생활기록부만으로 평가하는 지역인재종합, 사회배려대상자, 농·어촌학생, 특성화고교 출신자, 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 전형이 있으며 모두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적용하지 않는다.
학교생활기록부를 통해 ▲동아대의 교육과정을 이수할 만한 기초학력이 있는 학생으로서 ▲인성이 바르고 ▲학교생활충실도가 높으며 ▲자기주도적인 특성이 있고 ▲지원하는 학과에 대한 열정을 가진 학생을 선발한다.
지원자들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자기소개서는 받지 않는다.
잠재능력우수자전형 면접은 학교생활기록부에 기재된 내용에 대해 질문할 예정이다. 학생들이 자신의 고교생활과 다양한 활동에 대한 설명을 통해 자신의 잠재력을 잘 전달할 수 있도록 실시한다.
학생부종합전형 서류평가는 학교생활기록부의 교과 및 비교과 내용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주요 평가항목으로는 성실성, 공동체의식, 기초학업역량, 전공적합성, 발전가능성이 있다.
성실성, 공동체의식 같은 인성영역 평가방법은 학교생활기록부, 면접평가(잠재능력우수자전형)를 바탕으로 학교생활기록부의 출결상황, 창의적 체험활동,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 등에 나타난 인성관련 내용을 평가한다.
기초학업역량의 평가는 교과등급만으로 평가하기 보다는 대학 진학 후 학업을 수행하는데 필요한 기초학력을 갖추고 있는지 여부를 평가한다. 교과 이수내역, 교과성적의 원점수와 표준편차, 교과관련 성적추이, 성취도, 동아리 활동, 수상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예정이다.
전공적합성 평가는 전공 관련 교과목, 학교생활 중 경험한 활동들의 전공 관련성을 통해 전공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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