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황창희)는 2017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지역사회 개방형 지식축제인 ‘FESTA 집중학기제’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라 올해에는 온앤오프(ON&OFF) 형식으로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페스타(FESTA) 집중학기제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개방형 지식축제로, 학생뿐 아니라 지역주민 누구나 인문교양, 4차 산업혁명, 진로, 취·창업 등 강좌에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가톨릭관동대만의 학기제다.
FESTA 집중학기제는 오는 30일 가톨릭관동대 창조관 대강당에서 황 총장의 ‘총장님과 함께하는 생생 토크’, 김은호 미국조지아 뷰티협회장의 ‘사양하겠습니다. 가보지 않은 자의 조언은...’, 김선문 교수(한국국제금융연수원)의 ‘부모와 다른 세상! 올바른 자산관리’ 등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일주일간의 지식축제를 알리는 개막행사로 이뤄진다.
이에 앞선 29일 오후 8시30분에는 가톨릭관동대가 진행하고 있는 ‘지역문화콘텐츠개발 프로젝트Ⅱ’ 허난설헌의 시를 소재로 한 창작공연물 ‘몽유가’ 온라인 쇼케이스 공연이 강릉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야제 행사로 진행된다.
31일 오후 2시부터는 가톨릭관동대 링크플러스 사업단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되는 라이브 커머스 방송에서 가족회사의 ‘한가위 선물 특집’이 진행되며, 이 행사를 통해 시중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산림치유 힐링캠프’, ‘모탱이길 시연행사’, ‘이벤트 존’ 등 오프라인 콘텐츠도 마련돼 있다.
개막식 및 온라인 실시간 강좌는 가톨릭관동대 링크플러스 사업단 유튜브에서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체험행사 및 오프라인 강좌 참여는 오는 26일까지 행사 홈페이지(www.ckufesta.co.kr)에서 선착순으로 사전 신청한 후 선정된 이들에 한해 참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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