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일대, 대학별 사회적경제 교과목 운영 지원사업 2년 연속 선정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08-26 10:4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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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소셜벤처’ 과목 선정
경일대 전경. 사진=경일대 제공
경일대 캠퍼스 전경. 사진=경일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경일대학교(총장 정현태)는 경북도 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주관하는 대학별 사회적경제 교과목 운영 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대학별 사회적경제 교과목 운영 지원사업은 사회적경제 인식을 확대하고, 관련 인재 양성과 취·창업 확산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사업에 선정되면 전문가 초청특강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2년 연속 선정된 경일대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소셜벤처’ 과목은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기업이 증가함에 따라 관련 기업을 미리 경험하고 적성과 전공을 반영해 모의 소셜벤처 기업을 창업을 경험하는 수업으로, 관련 분야 취·창업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엄태영 경일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대학생들의 사회적경제 기업과 소셜벤처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며 “다양한 대구·경북지역 현장과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미래인력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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