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동의대학교(총장 한수환) 인공지능그랜드ICT연구센터와 스마트관광마이스연구소는 영국 맨체스터 메트로폴리탄대 크리에이티브 AR&VR 허브와 인공지능(AI)과 메타버스 등 정보통신기술분야 기술 교류와 인력 양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동의대에 따르면 각 기관은 협약에 따라 AI과 메타버스, 증강현실(AR)·가상현실(VR)에 대한 기술교류와 연구개발, 인공지능 관련 인력 양성, 학술활동을 위한 교직원과 학생의 장단기 교류, 학술회와 세미나 공동 개최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인공지능그랜드ICT연구센터는 VR·AR 현실분야에서 세계적 수준의 기술과 경험을 축적하고 있는 맨체스터 메트로폴리탄대 크리에이티브 AR&VR 허브와 협력을 통해 부산시의 메타버스 생태계 활성화의 구심점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스마트관광마이스연구소와 부산의 관광역량 강화를 위한 메타버스 구축도 추진할 계획이다.
정석찬 동의대 인공지능그랜드ICT연구센터장은 “현재 국가 차원에서 메타버스 기술 개발과 구축에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며 “부산시에서도 2030부산월드엑스포를 대비해 준비하고 있는 만큼 이번 협약을 통한 기술 교류와 연구 개발을 통해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미래시대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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