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건양사이버대학교는 학교법인 건양교육재단 이사회가 지난 28일 이사회을 열고 이원묵(사진) 현 총장의 중임을 결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총장은 3대에 이어 4대 총장을 맡게 됐으며, 임기는 2025년 9월 30일까지 4년간이다.
이 총장은 충남 공주 출신으로 충남대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 대학원에서 화학공학과 석·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한밭대 6대 총장을 역임했다. 이후 지난 2017년 건양사이버대 3대 총장에 취임해 현재까지 총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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