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세종대학교 기후변화특성화대학원 전의찬(사진) 교수가 오는 20일 ‘2021년 한국대기환경학회 제64회 정기학술대회’에서 특별세션을 갖는다.
특별세션은 ‘농축산분야 미세먼지 인벤토리’를 주제로, 농축산분야 초미세먼지 배출에 큰 영향을 미치는 암모니아 배출 특성과 배출량 산정의 신뢰도 향상을 위한 인벤토리 고도화 방안에 대한 논의로 진행된다.
전 교수는 특별세션의 좌장을 맡았으며, 자문위원으로는 강창희 제주대 교수, 유철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 배출량조사팀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국대기환경학회 정기학술대회는 학·연·산·관이 한자리에 모여 대기환경과 관련한 국내외 주요 이슈를 진단하고, 대응책 마련을 논의하는 학술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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