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연암대학교(총장 육근열)는 심금섭 교수가 한국양돈연구회가 주최한 제40회 전국양돈세미나에서 제22회 한국양돈대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대한한돈협회와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이 후원하는 한국양돈대상은 한국 양돈산업 발전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를 대상으로 생산자부문 1명과 연구·관련 산업부문 1명을 시상한다.
연암대에 따르면 연구·관련 산업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심 교수는 국내 돼지 인공수정 보급 확대에 주도적 역할을 했을 뿐 아니라 많은 양돈전문 후계자를 양성해 국내 양돈산업의 발전과 경쟁력 제고를 위해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심 교수는 “한국양돈대상을 수상하게 돼 영광으로 생각하고, 수상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전한다”며 “연암대 학생들이 한국 농축산업의 차세대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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