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은혜 부총리, 학교방역 관련 감염병 전문가와 자문회의

이승환 | lsh@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10-28 10:02:20
  • -
  • +
  • 인쇄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유은혜(사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8일 교육기관 방역 방향성 검토와 교내 집단감염 방지를 위한 방역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감염병 전문가와 자문회의를 한다.


자문회의는 29일 발표될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 등 단계적 일상회복 방안에 따라 감염병 전문가들에게 일상회복 단계에서의 감염병 상황, 학교의 방역 방향과 수준, 방법 등을 자문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 부총리는 “일반 국민의 일상회복이 본격화하면 학생들의 감염위험이 일시적으로 높아질 수 있는 상황인 만큼 학교 일상회복의 시기와 방법은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며 “교육과 방역의 균형을 찾으면서 학교의 일상회복을 시작할 수 있도록 전문가를 비롯해 교육청, 질병청, 학교현장과 지혜를 모아가겠다”고 밝힌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승환
이승환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