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SOS 개발자 재교육 프로젝트 마련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11-02 10:4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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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일까지 프로젝트 참여 희망하는 기업과 청년인턴 모집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는 창업지원단이 오는 5일까지 ‘SOS 개발자 재교육 프로젝트’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과 청년인턴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프로젝트는 권역 내 IT관련 분야 창업기업과 근로를 희망하는 만 29세 이하 청년이 지원할 수 있으며, 스타트업의 인력난 해소와 실무경험이 부족한 청년 초보 개발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된다.


광주대에 따르면 창업지원단은 온·오프라인 면접을 통해 참여 기업과 청년인턴 대상자가 최종 확정되면 매칭해 교육할 예정이며, 프로젝트를 통해 청년인턴을 채용한 창업기업에는 인턴 1인당 교육비 15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들은 인턴신청서와 서약서 등 서류를 작성해 주관기관인 광주대 창업지원단 이메일(s0324z@gwangju.ac.kr)로 접수하면 된다.


최원석 광주대 창업지원단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지역청년들에게 인턴 기회를 제공하고, 현장경험을 통한 재교육과 실무능력을 배양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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