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원종철(사진) 가톨릭대학교 총장이 한국가톨릭계대학총장협의회 제8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지난 1일부터 2023년 10월 31일까지 2년이다.
원 총장은 지난 1986년 사제 서품을 받고 가톨릭대 교직과 교수, 기획처장, 교육대학원장, 인간학연구소장, 서울대교구 사제평생교육원장 등의 보직을 거치고 2017년 가톨릭대 7대 총장으로 취임한 후 2021년 제8대 총장으로 연임했다.
원 총장이 취임한 후 가톨릭대는 교육부 대학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으며, 대학혁신지원사업,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사회적 경제선도대학, LiFE사업 등의 대형 국가 재정지원사업에도 다수 선정됐다.
한편 한국가톨릭계대학총장협의회는 전국 12개 가톨릭계 대학이 상호 교류하고 협력하기 위해 지난 2009년 설립됐다.
협의회에는 가톨릭대를 포함해 가톨릭관동대, 가톨릭상지대, 광주가톨릭대, 가톨릭꽃동네대, 대구가톨릭대, 대전가톨릭대, 목포가톨릭대, 부산가톨릭대, 서강대, 수원가톨릭대, 인천가톨릭대 등 전국 12개 가톨릭계 대학이 회원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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