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사이버대, 뇌활용헬스프로모션학부 신설

백두산 | bds@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11-16 13: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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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주기별 뇌활용 전문인력 양성, 휴먼테크놀러지 선도 대학 차별화
뇌교육 학문화 경쟁력 바탕, 인공지능 시대 인간 고유역량 계발
글로벌사이버대 뇌활용헬스프로모션학부 학과 소개 화면. 사진=글로벌사이버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이승헌)가 2022학년도 뇌활용헬스프로모션학부를 신설해 휴먼테크놀러지 선도대학의 위상을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


2010년 세계에서 처음으로 뇌교육 학위과정을 만든 글로벌사이버대는 지난 10여년간 생애주기별 뇌활용 전문인력 양성체계를 구축하며, 인공지능 시대 인간 고유역량 계발을 위한 체계적인 훈련과정을 개발해 왔다.


뇌활용헬스프모션학부는 국내 유일의 뇌교육 학사학위를 부여하며, 유아 두뇌발달, 아동청소년 두뇌훈련, 성인 핵심역량계발, 중장년 치매예방, 뇌건강 멘탈케어 등 뇌활용 영역별 전문지식과 체계적인 훈련법을 습득한 전문가를 양성한다.


뇌활용헬스프로모션학부 내에 기존 뇌교육학과 외에 뇌인지훈련학과를 신설했으며, 2009년 교육부가 공인한 두뇌훈련 분야 유일한 국가공인 자격인 브레인트레이너 시험과목이 정규커리큘럼에 유일하게 편성된 학부이기도 하다.


‘헬스프로모션(Health Promotion)’은 ‘사람들이 자신의 건강에 대한 통제력을 높이고 건강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는 과정’을 뜻하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제시한 미래 건강 흐름으로 뇌활용헬스프로모션학부는 자기조절력 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이론, 훈련과정을 기반한 커리큘럼을 갖추고 있다.


현재 글로벌사이버대는 뇌활용헬스프로모션학부 뇌교육학과, 뇌인지훈련학과 외에 ▲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뇌기반감정코칭학과 ▲명상치료학과 ▲스포츠건강학과 ▲AI융합학과 ▲방송연예학과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 ▲실용영어학과 ▲융합경영학과 ▲1인창업경영학과 ▲동양학과 등 총 14개 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2022학년도 신편입생 모집은 12월 1일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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