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극동대학교(총장 류기일)는 호텔외식조리학과가 ‘제18회 대한민국 향토식문화대전 국제탑쉐프 그랑프리’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극동대 호텔외식조리학과는 지난 12~14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aT센터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 6개 팀이 참가해 교육부 장관상·대상, 농촌진흥청장상·금상, 충남도지사상·금상 등 전원이 수상했다.
대상을 받은 연도연씨는 “팀원들과 지금까지 준비한 결과, 노력의 결실을 맺게 돼 기쁘다”며 “대회에 참가해 많이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남형경 호텔외식조리학과 교수는 “이번 대회에서 학생들이 보여준 배려와 가능성은 더 크고 더 넓게 성장할 것”이라며 “차별화된 교육프로그램 운영과 현장맞춤형 교육으로 최고의 실무능력을 갖춘 전문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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