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이동훈)는 창업지원단 동아리 출신 기업인 노이즈엑스가 우리나라 대표 창업경진대회인 ‘도전! 케이(K)-스타트업 2021 왕중왕전’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서울과기대에 따르면 노이즈엑스는 종이를 이용해 반영구적인 흡음 성능을 발휘하면서 100% 재활용이 가능한 흡음재를 개발해 올해 창업했다.
노이즈엑스는 방음전문업체로 서울과기대 창업지원단 동아리와 예비창업패키지 등의 지원을 받고 있으며, 지속적 투자와 연구개발을 통해 생산시설 등을 갖추고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는 한편, 특수 인테리어 영역까지 사업을 확장하며 성장 중이다.
중기벤처부가 주최하는 도전! 케이(K)-스타트업은 정부 부처들이 협업해 운영하는 우리나라 대표 창업경진대회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7352팀이 참가했고, 이 중 20개 팀이 예선과 결선을 거쳐 왕중왕전에 참가했다. 노이즈엑스는 중기벤처부 장관상과 부상으로 상금 1천만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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