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인하공업전문대학은 진인주(사진) 총장이 지난 13일 정부가 수여하는 2021년 국민교육발전 유공 포상자로 선정돼 근정포장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진인주 총장은 2013년부터 인하공전 총장으로 재임하며 대학의 혁신과 변화를 통해 대학경쟁력을 강화하고 고등교육의 내실화를 다져왔다. 그 결과 특성화전문대학 육성사업(SCK)부터 대학혁신사업까지 정부 국책 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세계적수준의 전문대학(WCC),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LINC+) 등을 포함해 전문대학 3대 국책사업을 모두 수주했다.
그 외에도 공간정보특성화 사업, 고숙련일학습병행(P-TECH) 사업 등 다양한 국책사업도 이어나가고 있다.
또한 지역 사회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인하공전의 디지털 콘텐츠를 개방해 누구나 대학이 제공하는 강좌를 무료로 수강할 수 있게 했다.
진 총장은 현재 전문대의 발전을 위해 세계적 수준의 전문대학 총장협의회, 군전문학사(e-MU) 총장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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