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가 ‘2021 사이언스 스타트업 쇼’에 참가해 과학기술 창업 지원에 나섰다.
한남대는 지난 13일부터 이틀간 사이언스 스타트업 쇼에 참가했다고 16일 밝혔다. 사이언스 스타트업 쇼는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최한 행사로 30여개 기관이 과학창업의 우수성을 알리고 창업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한남대는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된 창업기업 중 과학기술 창업가들이 참여해 창업기업의 사업화를 위한 혁신창업생태계의 비전을 함께 공유했다.
참여기업에는 김상인 아림사이언스 대표, 이용호 로빈ICT 대표가 나섰다.
이병철 산학연구부총장은 “한남대는 캠퍼스혁신파크를 통해 창업 활동의 전 과정을 수행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 ICBT(IT, CT, BT)분야 학과와의 연구개발을 통한 관련 산업군 유망기업 발굴 및 육성 등 산학연 캠퍼스 창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