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 새로운 미래! 창의 융합형 인재 양성
2021년 개교 59주년을 맞이한 성결대학교는 ‘창의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대학’으로 변화하기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마련하고, 세계적인 수준의 교육으로 도약하기 위한 행보를 시작했다. 이를 위해 백화점식으로 전공을 나열하던 기존의 교육을 과감히 탈피하고 학생중심, 경험학습중심, 융합·연계를 지향하는 교육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업, 지역사회, 국가 등 수요자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 성결비전
1. 국제학부 신설 추진 위한 토대 마련
① 외국인 전임교수 비율 20% 넘어서
성결대는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외국인 교수 채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체 전임교수 중 외국인 교수가 20%가 넘어서 학생들에게 보다 폭넓은 국제적인 감각을 심어줄 뿐만 아니라 1학년부터 4학년에 이르기까지 모든 학생들이 원어민 교수로부터 현장감 있는 원어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원어민 교수 확충은 ‘글로벌라운지(Global Lounge)’ 교육 프로그램과도 연계돼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
② 세계와 소통하라! ‘글로벌라운지(Global Lounge)’ 운영
성결대는 재학생들이 교내에서도 세계의 문화와 언어에 친숙해질 수 있도록 복합 문화 공간 ‘글로벌라운지(Global Lounge)’를 운영하고 있다. 시설 내에는 해외 대학 교류 정보와 해외 인턴십·봉사활동과 관련된 상담 코너가 마련돼 있다. 글로벌라운지는 모든 재학생들이 원어민 교수와의 스터디를 통한 언어 클리닉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으며, 대형 위성방송 시스템으로 세계뉴스를 직접 보고 들을 수 있어 학생들의 호응도가 매우 높다.
이 밖에도 국제화에 필수적인 언어 능력 향상과 세계적인 마인드 함양 교육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Coffee Talk, Language Clinic, 미디어 상영, 다양한 인터내셔널 행사 등을 제공하고 있다.
③ 다양한 국제화 프로그램으로 해외 진출 기회↑
성결대는 이웃과 민족, 세계로 도약하는 시도를 바탕으로 글로벌 명문 대학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에 따라 성결대는 아시아권 대학뿐만 아니라 미주와 유럽 대학과의 협정 체결을 통해 글로벌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주목 받고 있다.
성결대 국제화 프로그램은 단순히 해외 대학과의 교류 숫자를 늘리는 차원을 벗어나 학생들이 현지에서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세계화 시대의 주역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이를 위해 국제교류과는 ‘교환학생 프로그램’, ‘SIA(Sungkyul International Academy) 해외캠퍼스 프로그램’, ‘SIA 단기연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세계 속의 성결인으로 도약할 수 있는 다양한 국제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④ 국제학부로 진화
성결대는 국어국문학과, 영어영문학과, 중어중문학과 운영을 통해 외국으로부터 우수 학생을 영입하고 있으며, 어문학과와 글로벌 프로그램의 연계 확대를 통한 국제학부로의 진화를 꾀하고 있다.
국제학부에서 대학의 글로벌 네트워크가 제공하는 다양한 교육 기회를 체험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학부 학생들 또한 원어로 진행되는 강의에 참여함으로써 새로운 경험을 얻을 수 있다.
2. 융합전공 개설,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 기반 마련
성결대는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는 드론 및 차세대미디어(1인 미디어, 가상/증강현실), 바이오 산업, 블록체인 산업, 유통물류 산업 분야에 필요한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무인항공기전공, 차세대미디어제작전공, 바이오헬스케어시스템전공, 블록체인핀테크전공, 스마트SCM전공’ 5개의 융합전공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은 모집단위 주전공 분야와 상관없이 융합전공을 신청할 수 있으며 모든 교육 과정을 이수한 학생은 관련 전공 학위를 수여받을 수 있다. 성결대는 향후에도 사회 수요 맞춤형 융합전공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① 무인항공기: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이 되는 무인항공기 분야를 선도할 창의융합형 전문 인력 양성과 파생산업을 위해 무인항공기 조정, 항공 촬영, 무인항공기 시스템 개발과 정비에 이르는 제반기술을 교육함으로써 졸업 후 바로 현장에 투입 가능한 창의적이고 실무 능력을 갖춘 차세대 전문기술 인력을 양성하고자 한다.
② 차세대 미디어 제작: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로서 실제 창업까지 추구하는 ‘1인미디어창업’ 교육과정, 가상/증강현실 기반 차세대 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하는 ‘VR/AR콘텐츠제작’ 교육과정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 새로운 미디어 환경에 부합하는 차세대 영상미디어 제작 전문가를 양성한다.
③ 바이오헬스케어시스템: 바이오신소재개발, 바이오소재 유전체의학과, 바이오식품 및 바이오화장품산업 및 마케팅실무, 바이오/의약품소재안전성 및 유효성 평가실무 등 바이오소재과학을 바탕으로 하는 실무 중심의 교육과정을 통해 세계 최고의 글로벌 바이오소재 산업 전문 인력을 양성한다.
④ 블록체인 핀테크: 국내 최초로 학부 레벨에서 개설된 전공으로 산업체 블록체인 핀테크 프로젝트 기반의 실무중심교육(PBL)과 군내외 유수 블록체인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현장 맞춤형 인재를 양성한다.
⑤ 스마트SCM: 빅데이터와 AI 기술 기반의 경영과 기술의 융합적 실무 능력과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하며 글로벌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차세대 글로벌 공급망 운영 책임자를 양성한다.
3. 차세대 미디어 전문 인력 양성 교육 ‘XR센터’
XR센터는 차세대 미디어, XR(Extended Reality)분야의 전문 인력을 선도적으로 양성하고 배출하는 것을 목표로, VR(가상현실), MR(복합현실), AR(증강현실) 관련 차세대 미디어, XR 관련 기초교육, 전문 교육 및 특성화된 교육체험 프로그램 진행이 가능한 최적의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보유 시설로는 강의실과 체험실, 국내 대학 중 최초로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시스템을 완벽히 구현한 입체음향 스튜디오가 있다. 입체음향 스튜디오를 통해 학생들에게 쾌적한 청음환경을 제공하고, 새로운 음향 패러다임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으며, 4차 산업혁명을 맞이한 시대에 학생들의 혁신적인 교육과 연구에 활용하고 있다.
또한 이용자들의 관심을 높이고 콘텐츠와 정보에 대한 몰입감을 높여줄 수 있는 XR 기반의 인터랙티브(Interactive) 체험 플랫폼을 구축해 재학생들에게 교육, 연구, 예술, 첨단기술이 어우러진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파이데이아학부(교양학부), 융합학부, 공연음악예술학부에서 13개 교과목 수업을 운영하고 있다.
4. 취·창업 지원, 대학일자리센터 운영
성결대 대학일자리센터는 대학 내 분산된 취·창업 지원기능을 공간적·기능적으로 연계해 학업에 바쁜 학생들에게 캠퍼스 안에서 취·창업 정보를 제공한다.
대학일자리센터 사업은 취·창업 역량이 우수한 대학을 지역사회 및 지자체와 연계해 청년들에게 특화된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재학생과 졸업생, 타 대학 학생, 인근 지역 청년 누구나 지역고용센터를 직접 방문하는 번거로움 없이 진로 및 취업상담, 취업정보 등 원스톱 청년 고용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성결대는 안양지역 청년일자리정책의 거점 대학으로 모든 취·창업프로그램을 재학생 및 졸업생, 지역 청년들에게 개방하며 ▲맞춤형 진로지도 프로그램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 ▲해외취업 프로그램 ▲인문계 융합 프로그램 ▲여대생 역량강화 프로그램 등 취업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하고 있다.
■ 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가군, 나군(체육교육과), 다군(음악학부, 공연음악예술학부) 263명 선발
학생부 성적 미반영
성결대는 2022학년도 정시모집에서 263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지난해와 비교해 학생부 성적 반영을 폐지하고, 체육교육과 모집군을 가군 → 나군으로 변경했다. 체육교육과, 음악학부, 공연음악예술학부를 제외한 모든 학부(과)를 가군에서 모집하고 체육교육과는 나군, 음악학부 및 공연음악예술학부는 다군에서 모집한다.
정시의 대표적인 전형은 수능을 100% 반영하는 일반전형으로 195명의 신입생을 모집한다. 그밖에 목회자추천자전형, 체육교육 일반전형, 음악 실기우수자전형, 연극영화 실기우수자전형, 실용음악 실기우수자전형 등에서 총 68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정원외 농어촌학생전형, 특성화고교 졸업자전형, 기회균형선발전형은 수시모집 미충원 인원이 발생할 경우 선발한다.
수능 반영영역은 모든 모집단위에서 국어, 수학, 영어 중 최고점 2과목(70%), 탐구 1과목(30%)로 총 3개 영역이다. 수능 점수 활용지표는 국어, 수학, 탐구영역은 백분위, 영어는 절대평가 기준의 등급을 사용한다. 영어영역은 ▲1등급 100점 ▲2등급 90점 ▲3등급 80점 등으로 등급별 환산점수를 부여해 반영한다. 한국사는 5등급까지 100점(만점)을 가산점으로 부여하며 이후 한 등급이 낮아질 때마다 2점씩 차감한다.
계열 간 교차지원 허용
성결대 정시모집에서는 계열 간 교차지원을 전면 허용하고 있다. 모든 학부(과)에서 동일한 기준으로 수능을 평가해 교차지원 시 발생하는 수능 성적상의 불이익을 완전히 제거했다. 또한 수능 반영영역에서 국어, 수학, 영어영역 중 최고점 2과목을 선택 반영해 수험생의 적성과 진로에 맞는 학과(전공)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성결대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을 잘 가르쳐 실력 있는 인재로 성장시키기 위해 선진화된 교육 및 학사제도를 운영하고, 학생들이 졸업 후 성결대 졸업생이라는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전국에서 손꼽히는 외국인 전임교수 확보율과 다양한 외국어 교육 프로그램 등으로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며, 학과별 진로취업업무 전담교수제, 직무맞춤 프로그램, 탄력적인 학사제도(전과, 복수전공) 등을 통해 재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성결대 입시는 등급과 관계없이 모두 지원할 수 있도록 누구에게나 문이 열려있다. 도전 의식을 갖고 지원하는 학생들이라면 누구든지 환영한다. 성결대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기를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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