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성대학교, 학생 성공을 만드는 대학
국가·사회·인류 발전 기여하는 창의융합 인재 양성
의사소통, 글로벌, 자기관리, 논리적 사고, 협력, 창의 핵심역량 설정
협성대학교는 민족운동의 본거지로 독립투쟁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던 상동교회가 설립한 기독교 민족대학이다. 대한민국 민주교육의 기본이념과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진리를 탐구하고, 학문의 영역을 심화해 국가와 사회 및 인류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전문가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협성대는 신학대학, 인문사회과학대학, 경영대학, 이공대학, 예술대학, 웨슬리창의융합대학과 대학원을 운영하는 종합대학으로서 ▲영성을 갖춘 봉사인 ▲인격을 갖춘 세계인 ▲능력을 갖춘 전문인 교육목표를 세우고 있다. WESLEY(W:의사소통, E:글로벌, S:자기관리, L:논리적 사고, E:협력, Y:창의) 6대 핵심역량을 겸비한 유능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UHS ad fontes 2025+’의 3대 발전전략 CQI와 12대 핵심과제를 설정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할 창의융합 인재 양성 특성화 대학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교과목 간 경계 허문 융복합 교육트랙 운영
협성대는 2013년부터 특화된 융복합교육과정을 통해 교과목 간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들 수 있도록 해 다양한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학생들이 4차 산업헉명을 주도할 수 있도록 자기주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팀워크를 함양하는 CTL(Center for Teaching and Learning)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뿐만 아니라 수도권 명문대학으로 위상을 높이기 위해 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있다. 또한 고유의 교육 모델 ‘WESLEYAN STUDIO’를 마련해 창의융합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교양, 전공, 비교과 연계 교육과정의 종합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교수법 혁신과 데이터기반 교육 관리를 실현, 교육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고 있다.
일학습병행 IPP 사업 성과평가 4년 연속 A등급
아울러 협성대는 고용노동부 IPP사업과 대학일자리센터를 통해 취·창업지원 인프라를 구축하고, 학업 학기와 산업현장 근무학기를 통합시킨 산학협력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덕분에 IPP형 일학습병행 운영대학 성과평가에서 4년 연속 A등급(우수)을 획득하는 쾌거를 거두기도 했다. 또한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우수한 성과로 5년간 1차 사업을 마치고, 2022년부터 3년간 시행되는 2차 IPP사업에 재선정됐다. 이에 따라 계속해서 학생들에게 산업체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한 지식, 기술 습득의 기회를 제공해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다양한 취업 기회를 확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게 됐다.
지역과 상생하는 대학, ‘지역사회 발전 공헌’
협성대는 2020년 화성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위탁기관으로 선정됐을 뿐만 아니라, 지난해 수원시 SK청솔노인복지관, 화성시 시립진안어린이집 재위탁기관으로 선정돼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대학으로 거듭나고 있다.
특히 협성대 창업보육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의 BI운영지원사업, 보육역량강화사업, 경기도 BI운영지원사업, 화성시 BI운영지원사업 등에 선정되며 입주기업의 보육 역량 강화와 성장을 견인하고, 창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주관하는 창업보육센터 운영평가에서는 A등급을 획득해 대학의 위상 제고는 물론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하고 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Untact+Ontact’ 교육의 새로운 표준 제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교육의 중심이 오프라인 교육을 탈피해 온라인 교육으로 급변함에 따라 협성대는 언택트(Untact) 사회를 온택트(Ontact) 사회로 연결할 ‘디지털 중심의 미래형 교육시스템(Untact+Ontact 융합 교육서비스)’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비대면 수업 시스템 및 인프라를 구축하고, 강의의 질 제고를 위한 콘텐츠를 개선하는 한편 자체 규정을 정비함으로써 미래 교육환경으로 전환하기 위한 토대를 마련 중이다. 2020학년도 2학기부터는 ‘Untact+Ontact 융합교육서비스’를 시작해, 학생들이 디지털 중심의 뉴휴먼(New Human)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고, 나아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교육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계기가 됐다.
■ 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에이블아트·스포츠학과, 음악학부 실용음악전공 신설
협성대는 2022학년도 정시모집을 통해 전체 모집인원의 17.7%인 198명을 모집한다. 올해 입시 주요 변화사항으로는 ▲에이블아트·스포츠학과 신설 ▲음악학부 실용음악전공 신설이다. 에이블아트·스포츠학과는 예체능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가진 장애 학생을 대상으로 전공교육을 실시하는 특성화된 학과다. 발달장애인 학생 가운데 예술이나 스포츠 분야에 재능이 있는 학생들을 발굴해 신학 기초 교육과 음악, 미술, 스포츠 교육을 통해 소질을 계발하고 사회의 일원으로 활동하도록 가르칠 준비를 하고 있다.
음악학부 실용음악전공은 기악, CCM, 보컬 등의 전공으로 구성돼 있으며, 창조적인 실험정신을 기본으로 다양한 문화와 새로운 기법을 연구해 미래지향적이고, 창의적이며 융·복합적인 능력을 지닌 인재양성을 목표로 한다.
입시전형에도 변화가 있다. 예술대학 수능성적 반영방법이 국어 또는 수학 중 1개 과목과 영어만을 반영하고 탐구 과목은 반영에서 제외하는 것으로 변경됐다. 전형방법은 일반전형의 경우 수능성적 100%를 반영하며, 예술대학은 실기성적 80%, 수능성적 20%를 반영하고, 에이블아트·스포츠학과는 실기성적 60%, 면접고사 40%를 반영한다.
정원외 특별전형(농어촌학생, 특성화고교,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지원대상자)의 경우도 수능성적 100%를 반영하며, 정원외 장애인전형 에이블아트·스포츠학과는 실기성적 60%, 면접고사 40%를 반영한다. 단, 정원외 전형은 정원 외 수시모집 미충원 인원이 있는 경우에만 모집한다.
수능성적은 백분위를 활용하며, 예술대학과 에이블아트·스포츠학과를 제외한 전체 모집단위에서 국어 또는 수학 영역 40%(상위 성적 반영), 영어 영역 30%, 탐구 영역 중(상위 성적 반영) 1과목 30%를 반영한다. 예술대학은 국어 또는 수학 영역 60%(상위 성적 반영)와 영어 영역 40%를 반영하며 탐구 영역은 반영하지 않는다. 영어 영역은 본교에서 정한 백분위 변환 점수로 반영하고, 한국사 영역의 경우 필수 자격요소이므로 응시한 경우만 지원할 수 있다. 단, 에이블아트·스포츠학과는 수능성적을 반영하지 않으며, 수능 미응시자도 지원이 가능하다.
예술대학 실기고사는 음악학부의 경우, 피아노전공은 작곡자와 형식이 다른 빠른 2곡으로, 관현악전공은 자유곡 1곡으로, 성악전공은 독일가곡, 이태리가곡, 아리아(오페라, 오라토리오)중 언어가 다른 2곡으로 시행된다. 실용음악전공은 ①보컬 ②CCM ③기악(기타, 베이스, 드럼, 건반) ④작곡(수시모집 미충원의 경우에 한함) 유형으로 시행된다. 디자인계열 학과의 실기고사는 기초디자인, 발상과 표현 중 택1로 진행한다.
협성대 정시모집 원서접수 기간은 2021년 12월 30일(목)부터 2022년 1월 3일(월) 오후 6시까지며, 정시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정시모집 입시요강을 참조하면 된다. 각 전형별 전년도 입시결과·경쟁률 등은 입학 홈페이지(https://iphak.uhs.ac.kr)에 상세히 제공하고 있으며, 입학상담은 입학관리본부(031-299-0609~11, 0662, 1408)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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