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대 이정언 씨 팀, KGS 오픈캠퍼스 경진대회서 대상 수상

백두산 | bds@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12-20 18: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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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수소산업 안전정책 현황’ 발표
극동대 이정연 씨가 한국가스안전공사 오픈캠퍼스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사진=극동대 제공
극동대 이정연 씨가 한국가스안전공사 오픈캠퍼스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사진=극동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극동대학교는 에너지IT공학과 이정언 씨 팀이 지난 17일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충북지역 청년인재 양성을 위해 추진해온 KGS 제5기 오픈캠퍼스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KGS 오픈캠퍼스는 가스안전공사가 충북도청, SK충청에너지서비스,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 및 충북지역 6개 대학과 협업해 취업을 앞둔 대학생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기업에 적합한 인재를 양성하고자 만든 지역사회 기여 프로그램이다.


이번 경진대회에서 ‘국내외 수소산업 안전정책 현황’을 발표한 이정언 씨 팀(조혁상, 박기연, 김진수)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정언 씨는 “주제발표를 위한 자료를 공부하면서 수소안전기술의 중요성, 수소산업 활성화를 위한 전문인력·안전기술·수소에너지에 대한 국민인식의 개선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며 “앞으로 가스기술, 수소에너지 관련 분야에 진출해 많은 기여를 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극동대는 2022년 충북혁신도시에 친환경에너지공학과를 신설해 친환경에너지(태양광, 이차전지, 연료전지, 수소에너지) 분야의 전문인력을 집중 양성하고 있으며, 충북혁신도시 및 충북의 에너지 관련 공공기관·기업들과의 현장실무 중심의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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