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경북테크노파크와 미래 모빌리티산업 발전 위한 업무협약

이승환 | lsh@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12-23 14:5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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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 산학협력단과 경북테크노파크 관계자들이 업무협약 후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한국교통대 제공
한국교통대 산학협력단과 경북테크노파크 관계자들이 업무협약 후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한국교통대 제공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한국교통대학교는 산학협력단이 지난 21일 경북테크노파크와 미래 모빌리티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미래형 모빌리티산업인 자율주행, 미래형 자동차, 스마트시티, 모빌리티 서비스 분야 등에 대한 양 기관의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산학연 교류 활성화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며, 미래 모빌리티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우수한 성과를 도출하는데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전문수 산학협력단장은 “양 기관이 보유한 미래형 모빌리티산업 인력 풀, 인프라, 기술 및 연구 노하우 등을 공유함으로써 모빌리티 분야 사업 및 연구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국교통대는 다목적 모빌리티 실증 및 실시간 모니터링 관제센터 역할을 수행하는 코넛 모빌리티센터 운영, 스마트캠퍼스 챌린지 사업 및 다수의 모빌리티 연구과제를 수행하고 있으며, 경북테크노파크는 미래모빌리티기술센터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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