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68명의 과학수사요원 배출로 국내 CSI 선도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순천향대학교(총장 김승우)는 법과학대학원이 2021년 경찰청 과학수사요원(CSI) 특별채용에서 총 16명이 최종 합격했다고 29일 밝혔다.
순천향대에 따르면 법과학대학원은 2021년 전체 선발인원 20명의 80%인 16명의 합격자를 배출해 국내 과학수사 인재 양성의 최고 교육기관임을 증명했다.
2011년 개원한 순천향대 법과학대학원은 최근 5년간 총 68명의 과학수사요원을 배출하며 국내 CSI를 선도하고 있다.
김정식 법과학대학원장은 “책임감 있는 과학수사요원이 돼 학교에서 배운 방법에 따라 사회정의를 실현하길 바란다”며 “우수한 교수진과 과학수사 직무에 최적화된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