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동국대학교는 이재준(사진) 융합에너지신소재공학과 교수가 한국태양광발전학회 제9대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5일 밝혔다. 임기는 1년이다.
이 교수는 사물인터넷(IoT) 소자 에너지 공급원으로 활용 가능한 인공광 전지(ALC) 원천기술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한편 한국태양광발전학회는 국내 신재생에너지분야를 대표하는 전문 학술단체로 지난 2012년 출범했으며, 기초·원천연구와 산업화를 포함한 모든 종류의 태양전지분야 연구자들과 관련 기업 관계자 등 2000명의 회원들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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