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는 LINC+ 사업단과 산학협력을 추진한 가족기업들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2’에 참가했다고 6일 밝혔다.
한서대 전시관의 위치는 유니버시티 이노베이션 구역 더 베니션 엑스포, 홀 G 유레카 파크다.
한서대 단독 부스 10개 전시관에서는 9개의 CES 2022 이노베이션 어워즈 수상 제품 전시와 이들 기업의 글로벌 마케팅과 바이어 상담 등을 지원한다.
한서대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산학협력실의 지원으로 지난 2018년부터 4년 연속 CES에 참가하고 있다. 또한 3년 연속으로 유일하게 국내 대학 최다 CES 혁신상을 수상했으며, 이번 CES 2022에서는 8개 가족기업이 9개 혁신상을 받는다.
한서대와 산학협력을 통해 혁신상을 받는 기업은 ▲위드어스: 3년 연속 수상한 비접촉 자가 발전기(앱을 통해 발전량 및 온실가스 감축량 측량) ▲힐스엔지니어링: 2년 연속 수상한 인공지능(AI)기반 자율주행 소독·안내 로봇 ▲클로버스튜디오: 2년 연속 수상한 4D AI 드론 관제 플랫폼 ▲클레온: 원어 더빙 솔루션과 크리에이티브한 영상 제작 ▲크리모: 블록놀이·알고리즘 교육 통합 ▲BPM: 스포츠 헤드밴드의 새로운 웨어러블 오디오 장치 ▲와이브레인: 비침습적 삼차신경 자극 기술 적용한 미세전기의학 기기 ▲다비오: 위성 항공 영상 기반 AI기술 솔루션과 플랫폼 등이다.
전시현장에서 혁신상을 받은 기업들의 글로벌 마케팅을 지원하고 있는 함 총장은 “산학협력 협업의 성공사례로 이번 혁신상을 받은 가족기업들이 글로벌기업으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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