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이승헌)는 오는 18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2022학년도 신·편입생 2차 모집을 한다고 17일 밝혔다.
글로벌사이버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온·오프라인 교육 경계가 사라진 상황에서 해외 유명 대학과 학점 교류 체결 등으로 주목받는 K-교육 선도대학이다.
글로벌사이버대는 지난 2010년 세계에서 처음으로 뇌교육 학위과정을 만들었으며,생애주기별 뇌활용 전문인력 양성체계를 구축하며 인공지능(AI) 시대 인간 고유 역량 계발을 위한 체계적인 훈련과정을 개발했다.
2022학년도에는 기존 뇌교육학과와 뇌인지훈련학과 신설을 통한 뇌활용헬스프로모션학부 승격을 시작으로, 국내 대학 최초로 명상치료학과와 1인창업경영학과를 잇따라 신설했다.
뇌교육융합연구소와 휴먼AI융합연구소, 한국뇌기반감정코칭센터, 글로벌케이팝진흥원 등 특성화 부설기관이 다수 설립돼 있으며, 사이버대학 중 높은 수준의 장학금을 지원해 등록금의 부담 없이 학업에 매진할 수 있는 것이 커다란 장점이다.
2022학년도 모집 학과는 ▲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뇌기반감정코칭학과 ▲명상치료학과 ▲스포츠건강학과 ▲뇌교육학과 ▲뇌인지훈련학과 ▲AI융합학과 ▲방송연예학과 ▲미디어콘텐츠창작학과 ▲실용영어학과 ▲융합경영학과 ▲1인창업경영학과 ▲동양학과 등 총 14개 학과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